2008년 03월 25일
최근 본 영화들 몇 개 속 배우들에 대한 (아주) 짧은 잡담
<어톤먼트>

<키이라 나이틀리>, 매력녀로 급선회 (나에게있어)

<데어 윌 비 블러드>
다니엘 데이 루이스, 나에게 엄지 손가락이 세 개 있었으면...


폴 다노, 너 대박이다!

<인터뷰>
스티브 부세미, 난 왜이리 이런 비쩍 마른 배우들을 좋아하는지... (케빈 베이컨처럼...)


시에나 밀러, '팩토리걸'에서 홀딱 반한 그녀, 얼마 안 되어서 또!
by funxoulbro | 2008/03/25 14:10 | 영화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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