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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7/22   <좋은 놈, 나쁜 놈, 이상한 놈>에 대한 정리안된 감상
2008/03/25   최근 본 영화들 몇 개 속 배우들에 대한 (아주) 짧은 잡담
2008/03/08  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<There will be blood> [2]
2007/11/26   베오울프 - 진상에 진상 마초맨 [2]
2007/11/07   ONCE [2]
2007/07/02   트랜스포머: 현실감있는 변신이 아쉽다 ㅠㅠ [4]
2007/04/04  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2 드디어 마무리되다.
2007/04/03   [시네 토크] 사상 최악의 영화는 도대체 어떤 영화?
2006/12/19   <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> - 나카시마 테츠야
2006/10/27   수면의 과학 (Sciece of Sleep) by 미셸 공드리
2006/10/20   파이널 컷 (The Final Cut, 2004)
2006/10/07   스위트룸 (Where the truth lies)
2006/09/04   천하장사 마돈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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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07/29   괴물
2006/07/27   위대한 여정 - 펭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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